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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검찰조사, “불법 도박 혐의, 결과 나오는 대로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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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검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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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검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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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11일 토니안 소속사 TN엔터테이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주쯤 소환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결과는 지켜보는 상황이고, 혐의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드릴 수 없다. 검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말씀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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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토니안과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의 결별에 관해 "혜리 결별과 도박 혐의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토니안은 휴대 전화로 해외 스포츠 경기를 대상으로 예상 승리팀을 골라 고액의 배팅을 하는 일명 '맞대기 도박'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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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연예계는 개그맨 이수근, 방송인 탁재훈, 방송인 붐,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 등 몇몇 연예인들이 불법 도박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공개돼 큰 파장이 일어났다. 검찰은 현재 수사대상자로 거론되는 연예인은 가수 개그맨을 비롯해 10여 명에 달하지만 정준하, 지석진, 문희준의 도박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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