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소피가 밤 사이 새로 태어난 듯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만들어줄 나이트 전용 수분크림 '호프 인 어 자 나이트 인텐스 리텍스처라이징 모이스처라이저(hope in a jar night intense retexturizing moisturizer, 이하 호프 인 어 자 나이트)'를 출시했다.
'호프 인 어 자 나이트'는 피부 세포 재생이 촉진되는 밤 시간대에 작용해 피부 수분도를 높이고 세포 재생력 및 면역력을 강화한다. 오프라 윈프리가 꼽은 최고의 수분크림 '호프 인 어 자'에 특허 기술인 큐좀 딜리버리 시스템(qusome® delivery system)을 적용해 개발된 제품이다.
큐좀 딜리버리 시스템은 피부에 도움을 주는 활성성분을 캡슐화해 그 성분이 효능을 발휘하는 지점에 도달하기까지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첨단 기술이다. 유효 성분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침투시키는 동시에 전달 과정에서 피부에 입힐 수 있는 손상을 줄여 피부 개선 효과를 높인다.
'호프 인 어 자 나이트'에 포함된 글리콜산과 베타글루칸은 큐좀 딜리버리 시스템을 통해 그 효과를 극대화 했다. 글리콜산은 피부 깊숙한 곳에서 세포 재생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높이며,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정돈해 미세 주름을 완화하고 피부톤을 균일하게 만든다. 항산화 성분인 베타 글루칸은 세포 재생이 가장 활성화되는 10시에서 2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피부 자연 방어 기능을 강화하고, 낮 동안 손상된 피부 세포를 회복시켜준다.
한편, 필로소피는 11월 한 달간 호프 인 어 자 나이트 출시를 기념해 24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줄 '호프 인 어 자 데이&나이트 세트' 구매고객에게 트라이얼 키트 7종 및 필로소피 걸 파우치를 증정하고, 신제품 또는 호프 인 어 자를 단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트라이얼 키트 3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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