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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은 F3 데뷔 첫 해 시즌 종합 3위가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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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 경기서 멘치니가 무득점에 그치고 임채원이 1위와 4위 또는 2위와 3위를 거둔다면 총 14점을 추가해 시리즈 종합 3위가 가능해진다. 부담감은 있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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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서킷인 카탈루냐 서킷은 임채원이 올해 좋은 성적을 냈던 고속 주행 트랙이다. 지난달 중순 같은 장소에서 유럽 상위 레벨의 포뮬러 대회인 르노월드시리즈(3.5리터 480마력)에서 테스트 받는 등 서킷과 머신 적응에 완벽하게 끝내고 좋은 컨디션을 보여 이번 경기 2연속 우승에 기대를 걸고 있다.
유로피안 F3 오픈 대회는 F1 경기로 가는 젊은 유망주들의 경쟁의 장이다. 머신은 달라라 바디에 2000cc 도요타 엔진을 사용하며 최고출력 210마력, 최고시속 260km에 달하는 속도를 낼 수 있다. F312(2012년형) 바디를 사용하는 챔피언십과 F308(2008년형) 바디를 사용하는 코파 컵 등 두개 클래스로 운영되며 임채원은 예산이 적게 들어가는 코파 컵 클래스에 출전하고 있다.
임채원은 9일(토) 밤11시(한국시간) 15라운드와 10일(일) 밤 9시20분에 열리는 16라운드에 연속 출전한다. 두 경기 모두 F3오픈(f3open.net)에서 생중계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F3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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