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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판의 의미가 크다. 경주한수원은 4강 플레이오프의 상승세를 이어 홈에서 열리는 1차전을 잡는다는 각오다. 조주영 손설민을 중심으로 한 미드필드진과 군제대 후 공격의 핵으로 떠오른 김윤식의 활약이 중요하다. 다만 체력 부담을 얼마나 떨쳐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인천코레일은 내셔널리그 최고의 미드필드진을 앞세워 경주한수원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마무리는 김형운과 김태욱의 몫이다. 인천코레일은 심리적 우위도 점하고 있다. 올시즌 경주한수원을 상대로 3전전승을 거뒀다. 역대전적에서도 15승4무4패로 절대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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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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