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개인정보유출'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개인정보로 추정되는 문서가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효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대학교 등록 관련 문서가 게재됐다.
해당문건에는 전효성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의 사진과 학번, 주민번호, 연락처, 이메일, 등록금 납부내역 등 개인정보가 담겨 있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관련해 전효성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문제가 된 사진을 소속사 차원에서 확인 중이며 학교 측에 진위 파악을 요청했다"며 "현재 확인 중인 상황으로 경찰 조사 요청 등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이다. 사실 여부를 정확히 파악한 후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전효성 개인정보유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효성 개인정보유출됐다네요. 누가 그랬는지 큰일나겠어요", "전효성 개인정보유출이라고요? 진짜 전효성이 깜짝 놀랐겠네요", "전효성 개인정보유출이 사실인가요? 이번에는 누가 그랬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개인정보보호법상 유출범은 5년 이하의 징역 등을 받을 수 있는 중범죄로, 유출 경로가 확인될 경우 해당 정보를 유출한 사람은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TM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