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의 문신이 살짝 노출됐다.
제2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김소연은 뒤태가 고스란히 노출된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아슬아슬하게 엉덩이를 가리는 디자인의 드레스 덕분에 허리에 새긴 파란 장미 모양 문신이 드러나 관심을 끌었다. 이 문신은 2007년 친구와 떠난 싱가포르 여행에서 충동적으로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22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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