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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샬케의 기술 이사 호르스트 헬트는 아직 공식제안은 없었다고 밝혔다. 헬트는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를 통해 "첼시에서 공식제안은 없었다. 나는 첼시의 관심에 대해서는 들은 적이 있다"고 했다. 당사자 메이어는 샬케 잔류를 원하는 분위기다. 그는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그렇게 인기있다는 사실을 들으니 기분 좋다. 그러나 나는 샬케에서 매우 편안함을 느낀다. 나는 재계약을 빨리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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