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51)이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유치를 위한 비드북 제출을 위해 스위스로 떠난다.
정 회장은 14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FIFA 본부를 방문,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을 만나 비드북 및 개최협약서를 제출하고 한국의 대회 개최 당위성에 대해 피력할 예정이다.
협회는 5월 FIFA에 대회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 7월에는 유치 절차와 참여조건 승낙협약서를 제출했다.
국내 절차로는 7월 대한체육회 국제위원회의 승인을 얻었다. 최종적으로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대회 심사위원회에서 대회 개최를 승인받았다.
2017년 20세 이하 월드컵의 최종 개최국은 다음달 5일 브라질에서 개최될 FIFA 집행위원회에서 결정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