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혼 소식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섹시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찍은 화보들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미란다 커는 과거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는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셔츠만 입은 채 앞부분을 풀어헤치며 누워있는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살짝 묶은 벨트는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했으며, 활짝 풀어진 셔츠 사이로 섹시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미란다 커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역시 톱 모델 다운 남다른 자태", "미란다 커 화보, 보이시한 섹시 매력", "미란다 커, 묘한 섹시미 풍겨", "미란다 커, 이혼 후에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지난 1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를 착용하지 않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 서로 존경하며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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