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수준을 과학적 객관적으로 평가해 맞춤형 운동처방 및 상시 체력관리를 제공하는 대국민 체육복지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지방공단스포원(이사장 김효영)이 지난 3월 7일 개소한 국민체력100 스포원거점센터는 다양한 계층을 찾아 체력 측정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개소이후 10월까지 체력측정 서비스의 이용자는 총 2842명이며, 그 중 찾아가는 체력측정은 15회 810명으로 체력 측정에 소외된 어르신들과 다 문화 가정, 경륜장을 함께 운영 하고 있는 스포원의 특성을 살린 경륜고객 등 다양하게 이루어져 타 거점센터 보다 특화된 계층에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금정경륜장과 함께 있는 스포원 거점센터는 경륜, 경정의 몰입고객에게 체력측정을 실시해 고객의 몰입도를 낮추고 중독예방 교육과 함께 정서순화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부산 시민의 체력수준 향상을 위해 개인체력을 측정해 개관적 분석 및 처방 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민체력 100 스포원 거점센터는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성인이면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