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수지가 멤버들과의 수입 배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최근 진행된 KBS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수입 배분에 대해 "처음엔 4분의 1로 나눠서 받았는데 이제 조금씩 개인 활동분은 각자 정산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에이핑크 정은지는 "아직은 6등분해서 받고 있다. 이제 사장님이 알아서 생각하실 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엔 미쓰에이 수지와 페이, 에이핑크 정은지,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 이들의 실제 삼촌팬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14일 오후 11시 15분.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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