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병동 잉글랜드의 연쇄 부상이 멈추지 않고 있다.
잉글랜드는 A대표팀 소집 직전 갑자기 훈련장을 옮겼다. 훈련장인 세인트조지파크에 복통 및 감기 바이러스가 돌았기 때문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아스널의 훈련장을 임대했다. 숙소도 인근으로 옮겼다.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마이클 캐릭과 대니 웰백(이상 맨유)이 부상으로 제외됐다. 스티븐 제라드(리버풀)도 엉덩이 부상으로 칠레전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카일 워커(토트넘) 역시 13일부터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또 주전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리버풀)도 컨디션 난조에 빠졌다.
이번에는 리키 램버트(사우스햄턴)가 쓰러졌다. 영국 언론들은 '램버트는 칠레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여전히 20일 독일전에 출전할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