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유도복'
추사랑이 유도복을 입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 오사카에 있는 할아버지 집을 방문했다.
추성훈은 추사랑과 함께 추계이, 추성훈, 추성훈의 동생까지 등록되어 있는 유도장을 방문했다.
유도가문으로 유명한 추성훈 가족. 아버지도 공인유도 7단을 자랑하고, 아직까지도 유도대회를 나갈 정도라고 한다.
추사랑에게 유도를 알려주고 싶은 열혈 유도부자는 사랑이를 위해 특별히 맞춘 앙증맞은 유도복까지 준비해갔다. 그러나 사랑이에게 유도를 가르칠 생각에 들뜬 추부자와 달리 사랑이는 어떤 이유에선지 옷을 갈아입자마자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당황한 부자는 사랑이를 달래느라 유도할 때 보다 더 많은 땀을 흘렸다고 한다. 17일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