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동점골이 터졌다.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의 헤딩골이 상암벌에 수놓였다. 홍정호는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3분 헤딩 동점골을 터뜨렸다. 기성용이 스위스 진영 왼쪽 코너지점에서 올려준 코너킥을 문전 쇄도하며 멋지게 마무리 했다. 후반 15분 현재 한국이 스위스와 1-1 동점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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