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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무혐의, "건강상태 점검 후, 23일 연극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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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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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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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촬영 중 약초 밀반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던 배우 이연두가 예정돼있던 연극 무대에 오른다.

15일 이연두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한국에 귀국한 후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무리가 없다면 23일 예정된 공연에 설 것이다"고 건강에 무리가 없는 한 연극 무대에 오른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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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관계자는 "연극 외에는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 안정을 취한 다음에 무리 없이 무대에 오를 것이다"며 "23일 일정은 정확하게 결정되지 않아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 같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공연 쪽에서 배려를 정말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연두는 이날과 17일 연극 무대에 오르기로 되어있었지만, 브라질 억류돼 출연자가 교체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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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1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촬영 중 현지 코디네이터가 한 족장에게서 선물로 받은 약초가 문제가 돼 경찰 조사를 받은 이연두와 제작진은 한국시각으로 15일 오전 10시에 현지 판사와 조정관으로부터 무혐의 판정을 받아 곧 귀국길에 오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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