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6일 권용관과 계약기간 1년에 총액 1억원(계약금 2000만원, 연봉 8000만원)에 계약했다.
강민호 강영식(이상 롯데) 장원삼 박한이(이상 삼성) 이병규(LG)에 이은 여섯번째 FA계약이다.
권용관은 계약 후 "홀가분한 마음이다"라며 "내년 시즌 L G트윈스 팬들에게 최고의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 무엇보다 후배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전통의 라이벌 LG와 KIA의 프로야구 경기가 12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KIA 7회초 1사 1,3루 홍재호 땅볼때 LG 유격수 권용관이 잡아 베이스 터치후 1루에 던져 병살을 성공 시키고 있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