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허(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OHL 클래식 2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존 허는 16일(한국시각)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골프장(파71·6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를 쳤다.
1라운드가 폭우로 중단돼 이날 1,2라운드가 한꺼번에 치러진 가운데 존 허는 1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고 2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였다. 존 허는 2라운드까지 중갑합계 12언더파 130타로 공동 선두에 캐빈 스태들러(미국)와 로베르트 카를손(스웨덴)에 8타 뒤진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그러나 2라운드까지 모두 마친 선수는 총 26명에 불과하다.
노승열(22)은 2라운드 13개홀을 돈 상황에서 3언더파로 공동 30위에 자리했다. 양용은(41)은 1언더파 141타로 공동 60위에 랭크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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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가 폭우로 중단돼 이날 1,2라운드가 한꺼번에 치러진 가운데 존 허는 1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고 2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였다. 존 허는 2라운드까지 중갑합계 12언더파 130타로 공동 선두에 캐빈 스태들러(미국)와 로베르트 카를손(스웨덴)에 8타 뒤진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그러나 2라운드까지 모두 마친 선수는 총 26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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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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