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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공백' 아르헨티나, A매치 7경기 만에 무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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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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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리오넬 메시의 공백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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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16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허벅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메시 대신 이과인과 라베찌, 알바레스, 디 마리아로 공격진을 꾸렸다. 그러나 90분 내내 9개의 슈팅을 기록하고도 한 골도 만들어내지 못하며 '빈공'에 시달렸다. 알레한드로 사벨라 아르헨티나 감독은 아게로와 팔라시오 등 5명을 교체 투입했지만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메시의 공백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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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A매치에서 무득점을 기록한 것은 지난 6월에 열린 콜롬비아와의 브라질월드컵 남미예선 이후 7경기 만이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19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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