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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도로, 버스 옆 바로 절벽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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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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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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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도로 사진이 공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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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동일 제목의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으로, 해당 사진에서는 한 소형버스가 가파른 산악지대를 통과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도로의 간격이 너무 좁아 버스의 핸들이 살짝 틀어지기라도 하면 절벽 밑으로 자동차가 추락 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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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도로명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 도로가 죽음의 도로로 유명한 볼리비아 '융가스 도로'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도로는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에서 꼬로이꼬로 이어지는 유일한 도로. 1995년 미대륙간 개발 은행에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로 선정한 것을 계기로 극도로 위험한 도로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매년 이 도로에서 일어나는 사고로 인하여 200~300명의 사람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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