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그래피티'
18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3~15일 쯤 무궁화호 객차 1량과 화물열차 1량, 서울 지하철 1호건 객차 1량 등에 대형 그래피티가 그려진 사실을 확인하고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그러나 야간에 사건이 발생해 CCTV에 정확한 범행 장면이 포착되지 않았다. 이에 코레일 측은 "무궁화호 그래피티는 부전역 차량기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만, 전동차 화물열차는 정확한 발생 지역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혀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한편 무궁화호 그래피티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궁화호 그래피티, 보기에 나쁘지 않군요", "무궁화호 그래피티, 무단으로 한 건 잘 못 됐다", "무궁화호 그래피티, 범인 잡을 수 있을까?", "무궁화호 그래피티, 어떤 처벌 받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