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화는 자신감은 있었지만 세계신기록으로 이어질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사실 첫 시합부터 신기록을 예상하지 못했다. 나도 연속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울지 몰랐다. 성공적으로 기록을 내서 기분이 좋다"며 웃었다. 이상화의 신기록 행진이 이어지며 그녀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상화는 향상보다는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그녀는 "마지막 시합에서 36초대 초반의 기록이 나와 많이 놀랐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기록이 잘 나왔다고 안주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상화는 현재 몸이 피곤한 상태라고 했다. 감기로 정상컨디션이 아닌 듯 했다. 그러나 '여제' 답게 자신이 해야될 부분을 잘 알고 있었다. 이상화는 "긴장이 풀리며 감기 몸살이 왔다. 이제 3~4차 월드컵이 남았다. 지금 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해 몸관리를 잘 해야 한다.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인천공항=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