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에서 발군의 농구실력을 선보인 배우 김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혁은 19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농구팀 새 멤버로 합류, 강호동, 최강창민,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강, 존박, 이혜정, 이정진과 함께 전국 1위 초·중·고등학교 농구부원들과 연습 경기를 펼쳤다.
이날 김혁은 높고 우아한 레이업슛부터 덩크슛까지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이며 여러 차례 득점에 성공, 단숨에 에이스로 등극했다. 알고 보니 김혁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농구를 시작한 농구선수 출신. 그는 "길거리 농구로 스카우트 돼 4년 동안 농구 선수 생활을 했지만, 발목 부상으로 인해 프로의 꿈을 접었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185cm의 훤칠한 키에 빼어난 외모, 수준급의 농구 실력을 소유한 김혁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혁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3대3 슈퍼볼 농구 대결'에서도 뛰어난 농구실력을 선보여 한차례 주목을 받았다.
SBS '해변으로 가요'로 데뷔한 김혁은 이후 MBC '논스톱5', 영화 '기담전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볼'에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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