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배우 김혁이 화려한 농구실력을 뽐낸 가운데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0일 시청률조사업체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6.6%)대비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우리동네 예체능'은 화요일 심야 1위 예능프로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혔다.
이날 방송에서 '예체능' 농구팀은 강호동, 서지석, 줄리엔강, 존박 등 기존 멤버와 새로 투입된 멤버 김혁이 전국 초·중·고등학교 1위 팀들과 농구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혁은 '파리채' 블로킹을 선보이는가 하면, 우아한 레이업슛 등으로 단숨에 에이스로 등극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한국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은 11.3%, MBC 'PD수첩'은 5.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김혁은 "농구 그만 둔지 10년 됐다"며 "고등학교 2학년 때 길거리 농구를 하다 스카우트 됐다. 하지만 발목 수술이 재발돼 4년 만에 농구를 그만두게 됐다"는 사연을 밝혔다. 김혁은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볼'에 특별출연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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