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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가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영화 보러 갈 채비 하고! 내 동생 깨알같이 손 나왔네. 밖에 날씨가 너무 추워요! 다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기!(딜라둥 &달팽이들 점심은 맛있게 먹었나 봉가)"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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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다희 진짜 호감", "피부 정말 좋아요", "깨알 같은 브이",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완전 부러워요", "다른 드라마에서도 빨리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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