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이 피부암에 걸린 사실을 고백했다.
휴 잭맨은 최근 피부암으로 수술을 받았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가 맞았다. 난 상피암에 걸렸다. 나처럼 바보 같이 굴지 말고 한 번 검사받고 또 자외선 차단제를 꼭 쓰라"며 코에 반창고를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또 아내인 데보라 리 퍼니스의 충고와 격려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휴 잭맨은 현재 제임스 맹골드 감독 및 20세기 폭스와 '울버린' 후속작 출연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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