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자신감이 부족해서 졌다."
이상범 KGC 감독은 삼성전 패배 이유로 자신감을 꼽았다. 남자농구 KGC는 24일 잠실 삼성전에서 66대78로 완패했다.
이상범 감독은 "나름 잘 버텼는데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이 나왔다. 가드 김윤태가 아직 심적으로 부상 위험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나머지 선수들도 자신있게 플레이를 해주지 못했다. 수비에서도 너무 쉽게 점수를 내준 것 같다"고 말했다.
KGC는 현재 주전 가드 김태술과 오세근의 부상 공백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상범 감독은 "김태술이 들어오면 우리가 흐름을 탈 수 있게 된다. 또 선수들에게 찔러 주는 패스도 나올 것이다. 오세근이 아직 경기력이 완벽하지 않지만 들어온다면 수비나 리바운드에서 상대와 대등하거나 우위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잠실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