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토요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13.5%에 비해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에선 콩트와 추격전이 버무려진 '관상-왕 게임 특집' 마지막회가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킹'은 11.9%를 나타냈고, KBS2 '불후의 명곡'은 8.7%에 머물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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