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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김범, 공항 패션 코드는 "블랙&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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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연인 문근영-김범 커플이 25일 오후 동반 귀국 했다. 문근영-김범 커플은 한 달 여간의 유럽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했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종영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문근영-김범 커플.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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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유럽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문근영과 김범 커플의 공항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3시 런던발 대한항공 KE 908편을 통해 입국했다. 두 사람은 그레이 후드티를 입고, 블랙 외투와 운동화, 선글라스까지 매치하며 '블랙& 그레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오랜 배낭 여행길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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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 사람은 게이트 앞에 기다리고 있던 많은 취재진 앞에서도 여유있는 모습으로 미소를 지어보였다. 김범은 여행 가방을 잔뜩 실은 카트를 한 손으로 밀면서도, 다른 한 손으로 문근영의 손을 꼭 잡고 남자답게 리드했다.

한편 이들은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여주인공과 호위무사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과 함께 유럽 여행 길에 나섰다. 현지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사진이 찍히며,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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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공식 연인 문근영-김범 커플이 25일 오후 동반 귀국 했다. 문근영-김범 커플은 한 달 여간의 유럽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했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종영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문근영-김범 커플.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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