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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는 "'윤송화'라는 캐릭터를 만나 많은 공부를 한 것 같다. 그 동안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송화도, 복녀도 더 행복해지길! 저는 이제 윤송화에서 왕지혜로 돌아갑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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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민낯 셀카마저도 우월하네, 완전 이기적인 미모!!!", "얼굴도 예뻐, 연기도 잘해! 앞으로도 왕지혜 언니 팬 하려구요!", "왕지혜씨 패션 보는 재미 쏠쏠했는데,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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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밀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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