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열애, 쿨하게 인정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와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최필강이 3년째 열애중이다.
27일 한 매체는 "제아는 브아걸의 노래 '끈, 넌 누굴 사랑하니?'를 작곡했던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최필강과 3년째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이미 관계자들 사이에선 알려진 사실"이라며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이라고 밝혔다.
브아걸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의 대표이사 랜스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아가 열애중이다. 최필강과 좋은 만남을 갖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 봐 주셨으면 고맙겠다"라며 "잘 만나고 있긴 하지만 아직 결혼을 말하기는 이른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필강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서 개인사이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 현재 본인에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과거 내가네트워크 연습생으로 만나 3년 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필강 제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필강 알고 보니 유명한 작곡가구나", "최필강 제아 열애, 원래 친분이 있었네", "최필강 제아 열애, 아름다운 사랑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아는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데뷔해 '아브라카다브라'의 작곡을 하는 등 음악적인 재능을 뽐내고 있으며, 최필강은 빅뱅의 'I Don't Understand', MC몽의 '삐에로' 쥬얼리S의 '니가 더 좋아' 등을 작곡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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