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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의 추위 극복법? '병아리 담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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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월화극 '총리와 나'에 출연하는 윤아의 '담요 패션'이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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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엔 담요를 머플러처럼 두르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의 몸을 완전히 덮는 검은색 패딩 점퍼를 입고, 평소 좋아하는 노란 캐릭터 담요를 몸에 둘러 자신만의 방식으로 추위를 이겨내고 있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윤아는 추운 날씨 속 계속되는 야외 촬영에도 불구하고 털털하게 웃으며 스태프들과 장난을 주고 받는 등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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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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