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도 승부조작의 망령에 사로잡히는 것일까.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국립 범죄국이 이틀 동안 승부조작 혐의로 체포한 6명 중 3명의 축구선수가 포함돼 있었다.
아직까지 몇부 리그 소속 선수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상위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미러는 '이번에 체포된 6명 중에는 은퇴 선수와 에이전트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그런데 영국 온라인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번 영국 사건이 이미 승부조작을 진행했던 아시아인에 의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한 브로커가 하위리그를 조작하기 위해 5만파운드(약 8600만원)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아직까지 몇부 리그 소속 선수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상위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미러는 '이번에 체포된 6명 중에는 은퇴 선수와 에이전트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