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이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연기자와 제작진을 위해 야식을 선물했다.
다솜은 최근 KBS 별관에서 늦은 시각까지 촬영을 이어가던 중 제작진과 연기자들을 위해 깜짝 야식 이벤트로 치킨을 선물, 촬영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다솜은 "작은 이벤트지만 가족처럼 지내는 '사노타' 팀 분들에게 대접해드리고 싶었다. 바쁜 촬영 스케줄로 고생하시는 연기자, 제작진 여러분 파이팅!" 이라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다솜이 뮤지컬 배우 지망생 '공들임' 역으로 출연 중인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연이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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