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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는 2012년에 이어 이번 해에도 초대형 팬축제 JYJ 멤버십 위크(JYJ Membership Week)를 개최했다. 학여울 SETEC 3000평에서 펼쳐진 박람회는 JYJ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미디어 파사드 스퀘어관', JYJ가 직접 만든 다양한 미술품과 그 과정을 영상으로 엿볼 수 있고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까지 갖춘 'JYJ 아트 갤러리', '콘서트 홀' 그리고 팬미팅 등이 마련 되어 있어 팬들의 오감을 만족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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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는 현재 아시아투어, 뮤지컬, 영화 등 개별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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