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재판부는 아내 조 모씨가 제출한 음성 녹음 파일을 근거로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 조 씨의 목소리가 위축된 점 등이 폭행 사실이 있었다고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또 류시원이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마음의 상처를 줬다며 질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류시원은 2010년 1년 여간의 열애 끝에 무용학도 조 씨와 결혼했다. 이후 3개월 만에 득녀했으나 결혼 1년 8개월 만인 지난해 4월부터 이혼조정을 신청했다. 조 씨는 류시원이 폭행과 협박을 하고 자신의 차량과 휴대폰에 위치 추적 장치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감시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지난 9월 10일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폭행과 협박 혐의를 인정,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 그러나 류시원은 폭행과 협박 혐의는 부인, 위치 추적 건에 대해서는 "가정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지난 5일에는 조 씨를 위증 혐의로 고소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