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데뷔 10년만에 신인상 수상
배우 이용주가 28일 열린 제 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tvN 군대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어리바리 신병 캐릭터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뒤 현재 SBS 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서 한필섭 역으로 출연중인 이용주는 모델로 데뷔했으나, 시트콤과 정극을 오가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신인상을 수상한 것.
또한 올해 초코파이, 넥스워페이스, 엘지IPS, 모닝케어 등 대기업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며 활발히 활동한 신인으로 심사에서 많은 점수를 받았다
이용주는 "데뷔 10년만에 연기자로 신인상을 받았다"며 "앞으로 우수상을 받으려면 10년이 더 걸려도 좋으니 좋은 연기로 모범이 되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두 여자의 방' 이명우 감독과 '푸른거탑' 민진기 감독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