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빠진 유키스, 6인조로 컴백 '침대화보'
6명으로 돌아온 유키스의 침대화보가 공개됐다.
기대 이상의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동 재개를 한 유키스의 컴백 화보가 공개되었다. No1.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스타'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뷰티풀 보이즈'에 유키스는 그간 볼 수 없던 감각적인 흑백 화보를 통해 숨겨두었던 끼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쿨 키즈 룩을 모티브로 반항기 넘치는 스트리트 보이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6명의 유키스 멤버들은 침대에 누워 남성미 넘치는 표정 연기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으며, 바쁜 스케줄로 아침 일찍 진행된 촬영에도 일일이 사진을 확인하며 부족한 부분을 사진가와 의논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화보와 함께 진행된 미니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자신들의 꿈과 미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유키스 리더 수현은 "새해부터는 더욱 노력해 월드 투어를 계획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팬들과 더 가깝게 만나고 싶거든요"라며 월드 투어와 유키스가 가지고 있는 끼를 더 많이 보여 줄 수 있는 다양한 무대에 대한 갈증을 표현했다.
한편 동호가 빠진 멤버 교체와 오랜 앨범 작업 기간을 거치며 꾸준히 성장해온 유키스는 현재 앨범 타이틀 곡인 '내 여자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멤버 훈은 KBS2 TV 드라마 '예쁜 남자'에서 아이유의 동생 역으로 활약 중이다. 유키스의 소망과 성숙된 카리스마가 담긴 이번 흑백 화보는 '더스타'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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