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 이찬진, 김희애, 이미연 등 출연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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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가 첫 방송과 동시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첫 방송된 '꽃보다 누나'는 여배우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가 크로아티아로 떠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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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당일, 공항에 가장 먼저 도착한 김희애는 코트에 잠옷 바지를 연상케 하는 엉뚱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이미연이 두 번째로 공항에 도착, 그녀는 4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청순한 민낯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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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여정은 터키 공항에서 영어로 직원과 의사소통하며 여러 가지를 물어보고 궁금증을 해결했다. 의사 전달에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훌륭한 실력이었다.
30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꽃보다 누나'의 시청률은 무려 8.1%를 기록, 직전 시간 방송된 '응답하라 1994' 못지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이 깜짝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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