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월에도 입상에 성공했다. 제14회 대구 클럽대항 청소년생활체육 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놀라움의 연속은 계속됐다. 10월 제14회 리틀 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준우승에 올랐다. 기량은 떨어진다. 외인부대 느낌이다. 그러나 상대 팀에 따른 맞춤형 전술과 강한 정신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가고 있다.
Advertisement
대구 북구 태전동에 위치한 두발로 축구클럽은 2009년 창단했다. 2년 전 선수반만 운영하다 점차 구장을 확보하고 잔디를 깔아 클럽 규모를 확장했다. 120평으로 구성된 실내구장도 갖추고 있다. 두발로는 식당과 합숙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중등부 기숙사와 1000평 짜리 구장도 따로 짓고 있다. 200여개의 클럽들이 모인 대구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명문 클럽이다. 초등부는 선수반(20명)을 비롯해 매일반(1~3학년·15명)과 취미반(주 1~2회 참석·200명)으로 구성돼 있다. 중등부는 선수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축구선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중학생들이 몰려들고 있다. 두발로는 현재 중등부 1~2학년 선수들을 모집 중이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