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계자는 "이민호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몰려든 팬에 잠시 비상이 걸리긴 했지만 다행히 시민들이 협조 덕에 사고 없이 빠르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아찔한 현장상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사진 속의 검은 차량은 이민호의 밴으로 촬영을 끝내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팬들이 구름 인파를 이루고 있다. 고정 촬영장소인 학교나 음료 매장에는 언제 올지 모르는 이민호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해외 팬들도 대다수다. 또 '상속자들'의 인기로 일반 시민들까지 가세해 촬영장은 그 지역의 명소로 변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관계자 역시 "공개된 장소에서는 최대한 협조를 구하고 있고 팬들도 잘 협조해 주는 편이다. 같이 드라마를 제작하는 느낌을 받을 정도"라며 "'상속자들'은 앞으로 4회를 남겨두고 있다. '상속자들'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는 가운데 철통보안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