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2일 오후 7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우리은행-KB스타즈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65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42.70%는 우리은행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팀의 10점차 이내 접전을 예상한 참가자는 39.85%로 집계됐고, KB스타즈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17.43%에 불과했다.
전반전에서도 우리은행의 리드 예상이 47.12%로 1순위로 나타났고, 5점차 이내 접전(27.01%)과 KB스타즈의 우세 예상(25.85%)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우리은행 30~34점대, KB스타즈 30~34점대가 12.50%로 1순위로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우리은행이 70~79점대, KB스타즈 60~69점대 예상이 24.70%로 최다 집계돼 우리은행 우세가 점쳐졌다.
홈팀 우리은행은 개막 후 치러진 6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지난달 28일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후반 역전승(63대62)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박혜진 이선화 임영희 노엘 퀸 등 매경기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KB스타즈는 시즌성적 3승3패로 KDB생명과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KB스타즈의 최근 분위기는 좋지 않다. 2연패 뒤 1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지난 30일 리턴매치에서 패하며 좋지 않은 흐름이다. 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75대70(전반 39-37)으로 KB스타즈에 승리한 바 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65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2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전반전에서도 우리은행의 리드 예상이 47.12%로 1순위로 나타났고, 5점차 이내 접전(27.01%)과 KB스타즈의 우세 예상(25.85%)이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홈팀 우리은행은 개막 후 치러진 6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지난달 28일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후반 역전승(63대62)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박혜진 이선화 임영희 노엘 퀸 등 매경기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KB스타즈는 시즌성적 3승3패로 KDB생명과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KB스타즈의 최근 분위기는 좋지 않다. 2연패 뒤 1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지난 30일 리턴매치에서 패하며 좋지 않은 흐름이다. 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75대70(전반 39-37)으로 KB스타즈에 승리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