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제임스 파커'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커와 호주의 3대 재벌 제임스 파커 회장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미란다커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란다커, 명품 비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미란다커가 지난 11월 자신의 SNS에 올린 것으로, 미란다커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양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중요부위만 가린 아찔한 비키니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호주 출신 미란다 커는 최근 새 남자친구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파커는 호주 3대 재벌로 카지노계의 거물로 전 재산이 호주달러로 77억(한화 약 7조 4,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1월 초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 서로 존경하며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란다커 비키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커 비키니 대박이다", "미란다커 제임스 파커 진짜 사귀나?", "미란다커 열애설 터진 제임스 파커 억만장자라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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