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파커 열애설' 미란다 커, 섹시 화보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Kora Organics)의 화보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서 물에 흠뻑 젖은 미란다 커는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고혹적인 눈빛과 아름다운 라인으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반라를 연상케 하는 아슬아슬한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2일(현지시간) 호주 언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파커 회장과 열애 중이다. 제임스 파커는 호주 3대 재벌로, 소유 재산은 호주달러로 77억(한화 약 7조 4,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1월 초 미란다커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하며 충격을 안겼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에 휩싸인 제임스 파커 역시 지난 9월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이혼했다. 미란다커와 에리카 백스터는 같은 호주출신, 모델친구로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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