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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열애설, '상반신 파격 누드' 눈길 '바나나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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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 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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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상반신 누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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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반신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빨간색 모자를 쓰고 바나나를 든 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상체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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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호주 출신 미란다 커는 최근 새 남자친구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파커는 호주 3대 재벌로 호주 최대 카지노 업체 '크라운' 회장이며, 그의 재산은 호주달러로 77억(한화 약 7조 4,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파커는 2007년 가수 겸 모델 에리카 백스터와 재혼했지만 지난 9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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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11월 초 미란다커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하며 충격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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