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승교와 박예은이 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달달' 러브라인을 만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3일 방송한 '빠스껫 볼'에서 박예은(고봉순 역)이 정승교(배성원 역)에게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금고 깜찍하고 귀여운 애교를 선보인 것.
극 중 박예은은 자신의 집을 찾아온 정승교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지 않았다. 이어 살금살금 까치발을 들며 정승교의 뒤로 다가간 후 뒤에서 손으로 그의 눈을 가리며 "누구게~?"라며 애교 섞인 장난을 쳤다. 이어 "누구지"하고 모르는 척 행동하는 정승교에 "맞춰 봐라"라고 말하며 '궁극의 애교'를 선보였다.
또 박예은은 정승교에게 깜찍한 투정까지 부리는 등 폭발적인 애교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지난 2일 방송에서 정승교는 박예은과 눈물의 포옹으로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만들었다. 이날 정승교는 "나는 반드시 이뤄야 하는 목표가 있고 그 전에 여자는 없는 것이라 결심했다"고 말했고 박예은은 섭섭하고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정승교는 "그렇지만 봉순씨만은 놓치고 싶지가 않소"라며 "사랑하는 사람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나라를 지키겠소. 나와 함께 해 주겠소"라고 마음을 고백했고 박예은은 "정말로 사람이 다 평등하다면 지도 성원씨 꾸는 꿈에 동참할게유"라며 정승교와 눈물의 포옹을 하며 러브라인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