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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주장 박진영이 예체능팀의 2승 기념 파티를 열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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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집 안으로 들어선 멤버들 중 강호동은 "뭐고? 헬스클럽이가?"라며 운동기구만 한 가득한 거실이 공개됐다. 이에 줄리엔강은 "나 이거만 있으면 돼. 진짜 내 집에서"라며 "나 침대 없이 여기서도 잘 수 있어요"라며 부러움에 가득한 멘트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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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박진영은 380kg에 달하는 운동기구를 오직 다리로만 들어 올려 많은 이들의 감탄이 쏟아졌으나, 이후 줄리엔강, 김혁, 이정진, 서지석 등 줄줄이 성공해 박진영을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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