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어머니 눈물
배우 김청 어머니 김도이가 가슴 아픈 과거사를 털어놨다.
김청 어머니는 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18살 미혼의 몸으로 딸 김청을 키운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 미혼모였던 것.
이날 김청의 어머니 김도이는 "만 17세 나이에 김청을 임신했다"면서 "김청 아버지는 나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네 아저씨였고, 사랑을 키워갔지만 양가 집안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김청이 태어난 지 100일 만에 김청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청은 "어머니는 그때 첫사랑의 감정을 아직도 못 잊고 계신다. 아직 거기에 멈춰 있으시다"고 전했다.
김청 어머니 미혼모 고백에 네티즌은 "김청 어머니, 미혼모로 딸 잘키웠네요", "김청 어머니, 당시 17살이면 정말 어리고 힘든 시기였을텐데", "김청 어머니, 딸 끝까지 책임지고 잘 살아오셨습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도이는 김청이 고등학교 2학년일 때 30억 사기를 당해 전신마비에 실어증까지 앓게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