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과문에 따르면 "입큰 제품 및 고객 응대 관련하여 자사 제품을 믿고 사용해 주시는 고객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일련의 사태에 대하여 회사의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입큰 비비크림에 형광물질이 포함됐다는 후기가 게재돼 큰 논란을 일으켰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휴지, 클렌징 제품 등으로 얼굴을 닦아냈는데도 별 반응이 없었고, 내 얼굴을 만진 친구의 손도 파란색 형광물질이 묻어났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화가 난 제품 사용자는 대만에서 해당 제품이 형광물질 때문에 판매 중단된 사실을 얘기하는 등 강력한 태도를 보였고, 그때서야 업체 측에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표명, 안일한 태도로 논란의 불을 지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