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예상대로 구로다 히로키(38)가 원소속팀 뉴욕 양키스와 다시 손을 잡았다. 둘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8일 일제히 보도했다.
조건은 연봉 1600만달러(약 170억원)에 별도의 성과급을 받는 것이다.
구로다는 올해 32경기에 등판, 201⅓이닝을 던져 11승(13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했다. 일본인 최초로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면서 나이에 상관없이 통한다는 걸 보여주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6년 동안 68승70패, 평균자책점 3.40.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