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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기성용은 6경기 연속 풀타임 활약했다. 평소와 다르게 후반 중반부터 공격형 미드필더로 전진 배치돼 공격에 적극 가담했지만 기대했던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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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 흐름이 그대로 반복됐다. 선덜랜드는 첼시전처럼 전반 37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셀루츠카의 크로스를 골키퍼가 쳐내자 존슨이 세컨드볼을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43분 파울리뉴에게 세트피스 상황에서 실점을 내주며 1-1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도 3일전 첼시전과 비슷한 양상이었다. 선덜랜드는 후반 4분, 존 오셔의 자책골로 리드를 허용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자책골을 내주며 자멸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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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는 2연패에 빠지며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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